‘We run to Pattern’ 이라는 타이틀로 소개 되는 작품의 주제는 현대사회의 기계화이다. 사회라는 틀 속에서 개인의 가치는 단체의 부속품으로 전락했다. 자본주의를 작동하는 단체인 ‘공장’에 속한 개인인 ‘근로자’는 기계와 같이 일정한 패턴을 유지하는 거대한 기계체처럼 움직인다. 이것이 현대사회의 진풍경이다.
개인전
2009 제1회 맥화랑 미술상 (맥화랑, 부산)
2010 마니프16!10서울국제아트페어 (예술의전당, 서울)
단체전
2011 “당신을 기억합니다.”전 (현대예술관, 울산)
The Neo Garde (텐리갤러리, 뉴욕)
신진작가 아트 페스티발 “꿈틀” (서울아트센터, 서울)
뭐꼬 !? (c.s.p, 서울)
2010 동방의 요괴들 선정 작가전 (두산갤러리, 서울)
인사미술제 (공아트스페이스, 서울)
So Hot So Cool (맥화랑, 부산)
KIAF (코엑스, 서울)
파이넨셜뉴스아트페스티발 (세종문화회관, 서울)
서울오픈아트페어 (코엑스, 서울)
화랑미술제-부산 (벡스코, 부산)
Art actually (쿤스트독, 서울)
Boiling point 2010 (쿤스트독, 서울)
2009 대구 아트 페어 2009 (엑스코, 대구)
KYOTO between & ULSAN (갤러리 H, 울산)
알토 아트 페어 부산 2009 (부산센텀호텔, 부산)
블루칩 아티스트 (갤러리 H, 울산)
BLUE EYES-Connect (루미나리에, 서울)
Revolution Art 2009 Taipei (타이페이)
Group 1998 (문화예술회관, 울산)
대학생들의 화려한 외출 (서울아트센터, 서울)
두고보자 (문화예술회관, 울산)
2008 비행술 (무거갤러리, 울산)
태화강 국제 설치 미술제 (태화강변, 울산)
수상
2009 맥화랑 미술상
2010 동방의 요괴들 Best 21
파이넨셜뉴스미술공모전 서울시립미술관장상